패밀리형 마도리 찾아보면서 느낀건데 한국으로 치면 안방에 해당하는 방(제일 넓고 옷장도 유일하게 워크인클로젯이거나함)이 현관쪽에 위치한 경우가 많더라고
한국집들은 보통 안방은 현관이랑 제일 먼데 있는데...일본 맨션으로 치면 보통 거실 옆에 붙어있는 짜투리방(?)이 안방 자리여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뭔가 이유가 있는건지..아님 그냥 문화차이같은걸까
패밀리형 마도리 찾아보면서 느낀건데 한국으로 치면 안방에 해당하는 방(제일 넓고 옷장도 유일하게 워크인클로젯이거나함)이 현관쪽에 위치한 경우가 많더라고
한국집들은 보통 안방은 현관이랑 제일 먼데 있는데...일본 맨션으로 치면 보통 거실 옆에 붙어있는 짜투리방(?)이 안방 자리여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뭔가 이유가 있는건지..아님 그냥 문화차이같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