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이 난파하고 껄떡거리는 날파리들 안붙어서 좋다
나 가슴이 많이 큰편이라
어릴때부터 눈희롱 성희롱 일상이었는데
뚱뚱해지니까 그런거 다 떨어져나가서
살찐건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넘 편함...
첨에 워홀와서 이자카야 알바할때
틀니할배들이 술처먹고 내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 시시덕대고
썸남 만난지 하루만에 영화관에서 내 가슴 비비적대고
번화가 지나가면 외국인들이
휘파람 불고 껄덕대는거 일상이었음ㅠㅠ
건강땜에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진심 가슴 축소술이라도 하고싶을 정도로 스트레스임...
걍 살찐 채로 살고싶다
아님 남자들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