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졸 사회인4년차?인데 관동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와서 (혼약자 사정으로) 이상하게 회사에서 전혀 적응도 못하고 (첫 회사가 파워하라계여서 그런것도 있고) 다른곳으로 한번 더 이직했는데 아직까지 힘들게 지내고 있어.. 지금은 몇번 결근 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이겨내서 회사 출근하려고 하는 상태임 ㅠㅠ 이럴경우 그냥 병가내고 쉬는게 좋을까? 현재 정신적 문제+이석증 때문에 좀 힘들다 ㅠㅠ 재류카드가 3월까지라 갱신 앞두고 있고 다음 갱신은 배우자 비자로 갱신 할 예정인데 이것도 지식이 없어서 불안하고
혹시 같은 경험있거나 잘 아는 덬들 조언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