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어권 해외 나와서 산 지 근 20년차고 한국에서 토플 100점 (iBT) 맞고 나와서 여기서 대학 졸업하고 회사 다닌 지 13년 됨 당연히 영어로 회사 다님
근데 나는 아직도 100%는 못 알아듣거든 특히 액센트 심한 경우나 너무 빨리 말하는 경우는 특히
그래서 한국에서 "원어민급" 으로 외국어를 한다는 게 어느정도인지 궁금해
과연 어느정도가 원어민급인가 진짜 원어민이라면 액센트 심한 사람도 외국인의 현지어도 (예: 인도식 영어, 프랑스식 영어) 알아들어야 된다는 건데 과연 가능한가
나는 여전히 내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말할때 더듬거릴 때도 있고 단어가 빠르게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고
해외에서 생활하다 보면 그렇게 느끼게 되는 걸까 자신감이 저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