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이고 지금까지 최종 간 회사 두 곳은 다 비행기값 전액 지원해줬어.
근데 새로 최종 안내 받은 곳은 비행기값 3만엔까지만 지원해준다는데 찾아보니까 항공표 가격이 70정도라 40+숙박은 사비로 내야하네 ㅁㅊ
내정받은 곳보다 조건 찔끔 더 좋아서 면접 가볼까 했는데 최종 교통비 이슈로 좀 꺼려짐… 원래 항공표 전액 지원 안해주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해…
근데 새로 최종 안내 받은 곳은 비행기값 3만엔까지만 지원해준다는데 찾아보니까 항공표 가격이 70정도라 40+숙박은 사비로 내야하네 ㅁㅊ
내정받은 곳보다 조건 찔끔 더 좋아서 면접 가볼까 했는데 최종 교통비 이슈로 좀 꺼려짐… 원래 항공표 전액 지원 안해주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