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바이토중인데 4월에 들어온 신입이 여럿 있는데 한명이 존댓말 쓰다가도 한번씩 아리가또라고만 함..딱히 스몰토크도 한적 없어서 친근함의 느낌도 아니고 일본의 반말이 우리나라랑 다르다지만 나보다 한참 어린애가 나한테만 저렇게 말하니까 괜히 묘하게 꽁기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