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만난 남친이랑 오늘 헤어짐
나 32살임
한국에도 친인척도 친구도 없는데 해외살고 여기도 가족, 친구 0명임ㅋ(소개? 불가ㅋㅋㅋ)
인간불신자여서 어플, 모임, 동호회 같은걸로 자만추도 못함(해외와서 믿엇던 사람들이 다단계, 사기꾼이엇음ㅎ 모르는 사람은 200퍼로 철벽치게됨)
0부터 다시 내 소개하고 맞춰가고 이해하고 하는거 지겨움
애초에 연애부터 시작 할수없는 환경
운좋게 멀쩡한 사람만난다고해도 내가 한국 귀국하면 끝날 인연ㅎ
근데 여기서든 한국에서든 멀쩡한 사람을 만날때까지 수많은 똥차를 겪어야함에 이미 진절머리남
비혼주의자는 아니고 흐린눈하고 눈낮추고 죠? 안하고 나만큼만 하는 사람잇으면 결혼하고싶다인데 나이도 그렇고 열정?도 그렇고 끝난듯ㅋㅋㅋㅋ
내인생에 연애고 결혼은 이제 없다ㅋㅋㅋㅋㅋ
근데 전남친 씹새가 본인이 그리워서 다른 남자 못만난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모잘라서 연애도 못한다고 생각할거 상상하니 ㅅㅂ 개ㅈ같음ㅡㅡ
죽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