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ㅋㅋㅋ 심하면 하루 두번도 먹고
일주일에 3-4번 가기도 했는데
급하게 해외이직하면서 그냥 나왔거든
1-2년 만에 한국 가서 들렀더니
진심 버선발로 나오셔서
첨엔 본인들이 뭔가 잘못했나 생각했다가
너무 오래 안 오니까
무슨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했다면서
해외이직한 거면 참 잘된 일이라고 축하해주심...
그 뒤로 남의나라 살면서 단골된 집도
지역 옮겨 이직하게 되어서
이사 이틀 전에 겨우 가서 인사했더니
새로운 곳 적응 잘하라고 용돈도 받음ㅋㅋㅋㅋㅋ
2025년에는 내인생 단골집 두 곳 모두
오랜만에 가볼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그리고 지금 동네에도 단골될 수 있는 좋은곳 발견했으면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