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졸인데 나 포폴 만들줄도 모르고 기술도 너무 딸려서 진짜 대충 만들었거든 찐으로.. 걍 아무나 해도 만들수있는정도 ㅋㅋㅋㅋ..
근데 어찌저찌 내정받아서 아 신졸이라 별로 포폴 안보나? 이러고 말았는데 내 동기들은 포폴 진짜 대박적이게 만들었고 나는 걍 돈벌려고 회사 지원한 수준인데 얘네들은 진짜 여기 오타쿠 느낌이여서 너무 마지메해
나는 진짜 상사가 뭐 알려줄때마다 다 모르겠거든..? 듣고있는데 어려운 전문용어들을 외국어로 들으니까 더더더더 혼란스럽고 진짜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이런생각만 들어
동기들은 막 옆에서 끄덕끄덕거리면서 질문도 전문적이게 잘하고.. 난 진짜 내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고론 상태.. 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