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전화나 문자는 예전부터 계속 왔는데 최근 1년 정도 계속 내 가족 이름을 대면서 지붕수리 배관수리 등등 집 수리 관련 업체라고 여러 곳에서 문자랑 전화가 와
내가 가족이름으로 된 집에서 같이 살다가 분가 하긴 했어서 가족한테 장난반 진심반으로 내 번호 팔고 다니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곤 했어 (딱히 거짓말 쳤을거 같진 않음
도대체 번호가 어떻게 어떤 경로로 털렸길래 내 가족 이름으로 나한테 집 관련 업체들이 잊을만 하면 연락 오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