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2년차고 여기 가족이나 애인 없이 혼자 살고있어.
소소하게 직장동료나 친구들이 몇명있긴하지만 아주 친한 관계는 아닌?
이런 배경에서 요새 유독 한국 지인들이 그리워지더라고
사실 그동안은 와서 정착하고 살아남느라 외로움을 잘 못느꼈는데 처음 느껴보는터라 당황스러운것 같아
예를들어 사촌이나 친구의 결혼식을 못가는것 부터 해서
친구모임에 참석 못하고 나만 빠지고 이런것들이 점점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
현지 생활을 통해 많이 경험하고 있지만 정작 추억을 같이 돌이켜볼 사람은 없는 기분이랄까ㅠㅠ 가끔씩 인스타 들어가보면 친구들끼리 노는것에 소외감까지 들어 ㅋㅋㅋ 정작 내가 선택해서 나온건데도
이게 자연스러운 감정인건지 아니면 내가 아직 여기서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즉, 내 인간관계가 적어서 괜히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가 그리운건가 싶어)
소소하게 직장동료나 친구들이 몇명있긴하지만 아주 친한 관계는 아닌?
이런 배경에서 요새 유독 한국 지인들이 그리워지더라고
사실 그동안은 와서 정착하고 살아남느라 외로움을 잘 못느꼈는데 처음 느껴보는터라 당황스러운것 같아
예를들어 사촌이나 친구의 결혼식을 못가는것 부터 해서
친구모임에 참석 못하고 나만 빠지고 이런것들이 점점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
현지 생활을 통해 많이 경험하고 있지만 정작 추억을 같이 돌이켜볼 사람은 없는 기분이랄까ㅠㅠ 가끔씩 인스타 들어가보면 친구들끼리 노는것에 소외감까지 들어 ㅋㅋㅋ 정작 내가 선택해서 나온건데도
이게 자연스러운 감정인건지 아니면 내가 아직 여기서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즉, 내 인간관계가 적어서 괜히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가 그리운건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