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87c741e2eb3b79ee37bd536828016af4467c617f?page=1
경영관리비자 요건이 원래 자본금 500만이었던게 3000만엔으로 올라갔고
기존 경영비자 소지자들은 3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진 상태지만, 3년후에 비자갱신을 위해서는 3000만엔의 자본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소규모 자본으로 음식점을 경영중인 외국인들이 이 자본금을 마련하지 못하고 폐업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
(참고로 혐카이치가 집권하기 전인 2025년 10월 16일에 개정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