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살도 살이고 뼈대자체가 우람한 줄 알았는데 아님
얼굴뼈 자체가 동그란 줄 알았는데 다 살임
상체비만인 줄 알았는데 그냥 다 말려보니 그런거없는듯
더위 많이 타는 체질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반대됨
이유없이 몸 가렵고 자주 졸리고 아침에 피곤하고
소화잘안되고 만성두통있던거 다 사라짐...
얼굴뼈 자체가 동그란 줄 알았는데 다 살임
상체비만인 줄 알았는데 그냥 다 말려보니 그런거없는듯
더위 많이 타는 체질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반대됨
이유없이 몸 가렵고 자주 졸리고 아침에 피곤하고
소화잘안되고 만성두통있던거 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