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자란 동네인데 그동안 바껴서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고향
밥 한끼 정도는 해도.. 애매해진 교우관계...
해외 살 때는 혼자 막 여기저기 구경도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했는데
한국에서는 수도권이긴 해도 서울은 안 살아서 그런가... 잘 몰라서 그런지 딱히 어디 놀러가고 싶은 곳도 없고, 핫플이란 곳들은 다 감성 카페 주점 같은거라 원래도 잘 안 다니는데 혼자 다니긴.. 싫고... 도시 별 특징 차이점..?도 잘 모르겠어서 의욕도 안 나고...
잠깐 일 다 쉬고 한국에 쉬러 온 건데 이럴거면 그냥 다시 해외로 돌아갈까싶네,,,,
밥 한끼 정도는 해도.. 애매해진 교우관계...
해외 살 때는 혼자 막 여기저기 구경도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했는데
한국에서는 수도권이긴 해도 서울은 안 살아서 그런가... 잘 몰라서 그런지 딱히 어디 놀러가고 싶은 곳도 없고, 핫플이란 곳들은 다 감성 카페 주점 같은거라 원래도 잘 안 다니는데 혼자 다니긴.. 싫고... 도시 별 특징 차이점..?도 잘 모르겠어서 의욕도 안 나고...
잠깐 일 다 쉬고 한국에 쉬러 온 건데 이럴거면 그냥 다시 해외로 돌아갈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