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서류 준비랑 학교 막 학기라 여러가지 할 일이 많았는데
치수염으로 추정되는 치통이 너무 아파서 자지도 먹지도 찬 물 머금지 않으면
도저히 못 참을 정도였음 (진통제도 안 들음 ㅠㅠ 치수염으로 자살한사람도 있다는데 진짜 왜 그랬는지 알정도의 고통 ;;)
하...한국이였으면 바로 치과가서 치료하는건데
여기는 예약 안잡으면 진료도 못 보고 (5월부터 가능하더라 다들;;) 또 신경치료 한다하면 백만원 이상들고....
갑자기 그냥 넘 힘들어서 눈물 한바탕 흘리다가 ㅋㅋㅋㅋㅋ 좀 괜찮아지니까 이성적으로 사고가 가능해지더라^^
부랴부랴 사보험 전화해보고 진료 받고와서 다음주에 치료받네..^^
아플 때 마다 넘 서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