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생각나서 쓰는데, 난 공포/고어 이런거 정말 못봐
AHS 마녀들 나오는거 에피3까지보고 2주간 잠 설치고 아직도10+년전 영화관에 갔다가본 오펀포스터가 가끔 떠올라 무섭고, 유튭에서 우연히 본 nun 트레일러때문에 혼자있기가 가끔 무서워.
그러다 미드소마를 영화 추천유튭에서 봤어. 딱 봐도 색감 존예에 제목도 공포물 같지 않게 써놔서 가볍게 봤는데 와 진짜 1주동안 눈만감으면 장명들이 앞에 아른거려서 너무 힘들었어. 자야하는데 자려고만 하면 그 장면들이 떠오르고 무섭고, 몸을 못 움직이겠고 했었어.
그거와 별개로 영화 플랏자체는 흥미로웠고, 공포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피드백 좋게 받은 영화임
AHS 마녀들 나오는거 에피3까지보고 2주간 잠 설치고 아직도10+년전 영화관에 갔다가본 오펀포스터가 가끔 떠올라 무섭고, 유튭에서 우연히 본 nun 트레일러때문에 혼자있기가 가끔 무서워.
그러다 미드소마를 영화 추천유튭에서 봤어. 딱 봐도 색감 존예에 제목도 공포물 같지 않게 써놔서 가볍게 봤는데 와 진짜 1주동안 눈만감으면 장명들이 앞에 아른거려서 너무 힘들었어. 자야하는데 자려고만 하면 그 장면들이 떠오르고 무섭고, 몸을 못 움직이겠고 했었어.
그거와 별개로 영화 플랏자체는 흥미로웠고, 공포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피드백 좋게 받은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