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어딘가
창덕궁 그 유명한 청기와 건물인 선정전
바로 옆 희정당
여기서 단 5일간만 내부 입장 관람 및 전시가 열려
마침 궁중문화축전이라 행사도 많고 외국인도 많고 한복 입은 사람도 많다
예전에 해설로 들어본 궁궐 내 화장실도 볼 수 있었고 여기 안에 들어와 본 적이 처음이라 좋았어
예술작품도 은은하게 좋았어
덕수궁 석조전 내부도 들어가본 적 있는데 희정당은 또 다른 느낌이야
희정당 내부가 사각형 고리모양으로 되게 특이하거든? 지금 아니면 언제 들어가서 볼 수 있을지 모르니까 궁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꼭 가서 봤으면 해
창덕궁 입장료 외에는 개별적인 전시 입장료는 없어
희정당 도착하면 앞에 있는 qr코드로 예약하면 돼. 15분 단위로 바로 들어가거나 15/30분 정도 기다리면 돼
바로 옆 성정각에서도 왕세자의 하루 라는 이름으로 비슷하게 건물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행사 하니까 둘 다 참여해봐. 성정각은 가볍게 빨리 볼 수 있고 희정당이 볼게 더 많다.
아 그리고 신발 벗고 들어가야해. 희정당은 슬리퍼가 있고 성정각은 슬리퍼가 없어 참고해
가장 인상적인거 2개만 올릴게
나머지는 직접 가서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