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한미에서 무료전시 하길래 다녀왔어!
평소엔 되게 얌전?한 사진 전시들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완전 그로테스크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좀 색다른 전시 중이야 ㅎㅎ
로저 발렌 이라는 작가의 영상 작품 스크리닝 전시였어
전시공간 자체를 되게 무섭게 꾸며놔서 되게 몰입되고 서늘하니 좋더라
아그리고 작품마다 스탬프 찍게 되어있는데 그게 진짜 귀여움
평소엔 되게 얌전?한 사진 전시들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완전 그로테스크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좀 색다른 전시 중이야 ㅎㅎ
로저 발렌 이라는 작가의 영상 작품 스크리닝 전시였어
전시공간 자체를 되게 무섭게 꾸며놔서 되게 몰입되고 서늘하니 좋더라
아그리고 작품마다 스탬프 찍게 되어있는데 그게 진짜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