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인 실록들이 다시 모일 확률 거의 없다는 소리에 갔는데 약간 비현실적인 기분 듦 이걸 어떻게 다한 거야 싶기도 하고 (전시 후반부에 의궤도 그렇고) 기록에 진심이구나 싶었음

그림만 봐도 깐깐해 보이는 영조
(한국 전쟁 때 피난으로 부산으로 옮겨왔다가 용두산 대화재로 남은 어진은 3개 뿐이라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능력 부족으로 더 설명 못해줘서 아쉬움


전시 중인 실록들이 다시 모일 확률 거의 없다는 소리에 갔는데 약간 비현실적인 기분 듦 이걸 어떻게 다한 거야 싶기도 하고 (전시 후반부에 의궤도 그렇고) 기록에 진심이구나 싶었음

그림만 봐도 깐깐해 보이는 영조
(한국 전쟁 때 피난으로 부산으로 옮겨왔다가 용두산 대화재로 남은 어진은 3개 뿐이라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능력 부족으로 더 설명 못해줘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