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이 방 덬들은 다 이미 한 번씩 가봤겠지?
이제서야 가 봤는데 건물부터 크고 아름다워
내부 구성도 엄청나고 어디서 이런걸 다 모았는지 웅장하네
음악 듣는 것 자체도 좋았어
해설이 필수고 예약하기 힘들긴 한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
또 가고 싶으면 다시 피케팅을 해야하는건가?
이제서야 가 봤는데 건물부터 크고 아름다워
내부 구성도 엄청나고 어디서 이런걸 다 모았는지 웅장하네
음악 듣는 것 자체도 좋았어
해설이 필수고 예약하기 힘들긴 한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
또 가고 싶으면 다시 피케팅을 해야하는건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