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규모에 비해서 좀 실망했던 전시라서
도슨트없이 봤는데
맨처음 시작하는 지하극장쪽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전혀 감을 못잡았었음 전시 다봐도 그래서 그게 의미하는게 뭐지? 싶었던곳
전반적으로 전시가 디스토피아를 생각하는 그러한 전시인거같긴한데..
그리고 아트선재센터 전체를 다 쓴 전시치고는 규모가 애매한 그런 느낌도 받았고..
작품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으나 이게 끝인가? 같은 마무리없이
중간에서 뚝 끊긴듯한 인상을 받아가지고
애매했다라고 느껴지는 전시였어
도슨트 들으면서 봤으면 좀 더 괜찮았으려나 생각이 들었던 전시..
아트선재 좋아하는데 약간 부족했던 느낌이었다 나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