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세기 정물화 (에스더쉬퍼)
제목처럼 정물화로도 볼 수 있는 현대 작가들 그림을 모아놓은 전시였음


난 이 2개가 제일 좋았어
2. 묵음의 리듬 (리만머핀)
여긴 이태원역이랑 더 가깝지만 위 갤러리에서도 걸어갈만해

원래 파란색을 좋아하고 약간 고흐의 밤 느낌도 나서 제일 맘에 들었던 그림
실제로는 캔버스가 많이 큼

이것도 색이 오묘하고 SF적인 느낌이라서 죻았어
둘다 전시기간 꽤 남았으니까 주변 갈일 있으면 들러봐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