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경성>이라고 국현미 학예사가 쓰신 책이고
전시 이해에 아주 도움되고 재미있었음
나도 여기서 누가 댓글로 추천해준거 보고 읽었는데
넘 좋아서 다시 추천해!
얼마전에 2권 나와서 이것도 이어서 읽어보려고
전시보러갈 덬들이나 보고온 덬들도 한번 읽어봐~
전시 이해에 아주 도움되고 재미있었음
나도 여기서 누가 댓글로 추천해준거 보고 읽었는데
넘 좋아서 다시 추천해!
얼마전에 2권 나와서 이것도 이어서 읽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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