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덬 이억년만에 한국와서 문화생활해보려고 여기 방 찾아왔다가 밑에 덬 후기보고 국중박 갔다와써! 보존 잘 되어있는 작품들 많아서 진짜 감탄만 하다가 왔어. 내부가 생각했던 것 보다 깜깜해서 두시간 정도 지나니까 쫌 졸려짐..그래서 중간에 의자에 앉아서 좀 쉬다가 봤어.
1부쪽은 그래도 2부보다는 밝았는데 그래서 조명이 혹시 그림을 상하게 할 수 있어서 그런가 혼자 생각해봄..평일 낮인데 생각보다 관람객은 많았구 촬영하시는분들도 많았는데 카메라 렌즈를 유리에 대고 찍는거 보고 쫌 놀랐당; 반사 싫어서 그렇게 촬영하는 것 같긴한데 직원분들이 계속 유리 지문이나 다른 자국 안나게 계속 닦으시고ㅠ
나는 오디오 가이드 3천원내고 빌렸어. 작품마다 설명 잘되어 있긴한데 그거보다 조금 더 긴 버젼이고 서른개 넘게 있었던것같아. 입구쪽에 퀴즈풀고 포카만드는것도 있었는데 재밌었엌ㅋㅋ 프린트 되는건 아니구 사진파일로 저장가능해. 배경도 여러개고 스티커로 귀엽게 꾸밀 수 도 있으니까 꼭 해봐! 상설전시관도 가고싶었는데 발바닥이 넘 아파서 못보고 온게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