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3시 반쯤 갔는데 30분 기다림 안에도 사람 많음(근데 금방 빠짐)
구성: 웬일로 한가람이 돈을 썼네... 생각보다 안에 잘 해놓음 오랜만에 정성이 보였음
전시: 취향이라서 간 건 아니었는데 샤갈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음 샤갈 관심 없어도 한번쯤은 추천!
굿즈: 내가 좋았던 작품은 없어서 못 샀지만 괜찮은 편
단점: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구성 바꾸면서 뚝딱뚝딱 해놓고 냄새 제대로 안 뺀 듯...... 마스크 꼭 가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