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리움에서 했던게 더 좋았고 애초에 작품수가 그렇게 많은 작가가 아닌데 너무 언론이며 잡지며 온갖 곳에 기사나서 그런가 이미 다 본 느낌
그리고 정말 사진찍는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많음 줄서는것도 다 사진줄이야ㅠ 리움때보다도 심함...
오히려 5.1부터 시작한 상설전 현대미술 하이라이트 < 이게 너무 좋았어
소장품들이다 보니 예전에 봤던 것들도 있고 이건희컬렉션이랑도 많이 겹치긴 하는데 이쪽 전시가 훨ㄹㄹㄹㄹㄹㄹ씬 알차고 좋더라
론뮤익 동태눈깔로 보다가 여기서 몇시간 보내고 옴
쾌적하기도 하고 작품 구성이나 전시나 배치도 다 진짜 잘해놨더라
마지막 관 미디어작품들도 앉아서 다 보고 왔어
가끔 과천 국현미 갔을때 감탄했던 그 느낌을 오랜만에 서울관에서도 느껴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