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오는거라 본의아니게 오픈런했는데 조금이라도 여유가지고 보고싶다하면 그냥 10시에 맞춰오자
사람많다길래 정체되어있는 구간은 우선 지나치고 오디오 들으면서 나중에 보는 식으로 했는데 대부분 시야방해없이 감상 가능했거든
그냥 나가기 아쉬워서 지난 몇작품만 더보려고 했더니 초입은 이미 사람들 작품앞에 몇겹으로 쌓여 있더라 10시 40-50분쯤 됐던듯
고흐하면 떠올릴만한 유명한 작품은 몇 없었지만 가는거 추천
오기전에 사람미어터진다 그래서 걱정했는데 얼리버드 기간 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해 12시전에 사람들 좀 많이 빠지더라
미셀은 11시부터 도슨트 진행중이어서 사람들이 거기 몰려있는 덕분에 더 편하게 감상가능했음 색채가 정말 너무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