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미나 페르호넨 전시 추천 받아서 갔다왔는데 개취일 순 있지만 너무 좋았어서 후기써봐
내가 갔을때는 12월말이었는데 사람은 별로 없었어
미나 페르호넨이란 브랜드를 처음 들어봤는데 지속가능함을 생각하는게 마음에 들었고 텍스타일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원화가 있는데 나한테는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보여서 좋았어
그리고 마지막에 이 브랜드 옷에 관한 사람들 사연이 있는데 그것도 좋았어
너무 좋았는데 설명을 잘 못하겠네 ㅎㅎ 관심 있는 덬은 찾아봐!
1월에 전시 연장기념으로 인팤에서 30프로 할인해서 난 또 가볼 생각이야
매번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도슨트도 있다고 해서 그때 맞춰서 가보려고
소심하게 사진은 2장만 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