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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앨리스달튼, 윌리엄웨그만 후기(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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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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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웨그만 예당 관람시간 길지않게 볼 수 있음

반려멈머가 있는 무묭은 가기전에 살짝 고민을 하긴 했음
어쨌든 동물 학대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긴 했던 작가인지라, 그래도 함 봐보고 싶었음. 대체 어떻길래(?

우선 딴건 다 차치하고 사진찍기 아주 힘들다 아주 액자 유리에 다 비춰서 ㅂㄷㅂㄷ..
사진은 어쨋든 그냥 보면 재밌음 굉장히 흥미롭고
대체 이 강아지는 천재인가.. 어떻게 저러고 사진을 찍었는가
우리애는 맨날 심령사진으로 나오는 망나니인데.. 뭐 여튼
중간중간 음(? 싶은 느낌은 있음.
그 중간중간 설명되어있는 부분에 뭐 어떻게 촬영을 시작하게 됐는지 과정이 어떤지 만레이가 떠나고 난후 등등 뭐 그런거 적혀있음.
뭐 딱히 감상이랄게 없음 구냥 이렇게 찍은게 신기하고 뭐..
그냥 나의 다른 생각으로 보자면, 강아지를 의인화 함으로써 혹시나 그냥 동물 1 이라기 보단 하나의 또다른 인격체로 대우하길 바라나 이 정도 생각은 해봣음


-앨리스 달튼
대기시간 1시간 좀 안됐던듯. 커미션으로 제작된 단 3점만 사진 촬영이 가능함. 왜 굳이(? 인가 싶긴함
마이아트 전작들이 그랬든 나는 가볍게 재밌게 봤음
의미 영감 이런거 말고, 와 파도 뷰셔지는게 잘 표현데 햇볕이쁘다 그림자 신기하다.. (그외에 집을 오랫동안 지켜봣다고 하길래 무섭다도 있었음)
애초에 난 모든 전시를 하나하나 의미 파악하면서 보는 타입이 아님.
봐서 재밌고 신기하면 좋고, 그림보고 설명을 읽어봄.
그림자 너무 신기했음, 유리결에 따라 다른거나 바니쉬를 바른 바닥, 수영장의 물 등 그림자 표현이 다 다른게 흥미로웠고 물위에 또 있는 나뭇잎밑의 거뭇한 그림자도 표현했다는것도 재밌었음.
마이아트 커미션으로 제작된 그 포스터ㅇ0 있는 그림말고 커미션3점중 원작이 있는 노을지는 바다가 배경이된 그림이 있음 (도록사왓는데 아직 안펴봐서 기억이 안난다.) 여튼 나는 그 그림 걸어놓고 앞에 로그깔고 시원하게 한잠때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마지막실에 있던 작품중 1점도 너무 좋았는데, 나는 제목을 기억못하는 인간인지라... 나는 개인적으로 좋았음. 가볍게 휘 둘러보기 좋고 엄청나게 감성을 얻고 무언가를 깨닫고 이런류는 아니지만 마음편하고 좋았음

원래 요시고도 보고오려했지만,, 3시간 대기의 압박이 있어서 끝나구 구냥 도넛머그러감 ㅎuㅎ...
요시고는 다음에 오픈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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