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 화가의 그림들을 좋아하는데
호기심 미술 책방이라는 책을 읽는중에 지금 현대미술 파트를 읽고 있거든 여기서 파리 1958년에 공허라는 전시가 열렸는데 전시회장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이였다는데 사람들이 몰려서 감상을 얘기하는 부분을 읽고 나같은 무식이는
아ㅆ 현대미술은 사기꾼이구나
이생각 밖에 안드는거야 진심 저게 왜 전시고 미술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이 생각 조차도 현대미술이 의도한바다 라고 할거 같아 무서워
평생 이해 안갈듯 ㅋㅋ
나한텐 물감이 닿은 그림이거나 작품에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닿은 예술품만 미술이라고 느껴지는듯
아무것도 없는 빈방 같은거 변기통 같은거 넘 사기 같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