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올림픽] 팀 이벤트 응원한 김현겸 "보는 것만으로도 연기에 큰 도움"
579 5
2026.02.09 11:25
579 5

김현겸은 훈련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팀 이벤트 참가 여부에 상관 없이 항상 해오던 연습대로 실전을 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림픽 무대에 처음 오르는 김현겸은 팀 이벤트를 통해 실전 경험을 미리 쌓지 못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를 보면서 제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해봤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경험이 되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웃음을 지었다.

경기장 규격이 좀 작은 부분에 대해선 "이제 적응은 잘 됐다"며 "지난 사대륙선수권대회도 작은 경기장에서 치렀다. 이번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준비 기간도 길어서 충분히 적응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겸은 전날 팀 이벤트 남자 싱글에서 미국의 '쿼드 악셀의 사나이' 일리야 말리닌(미국)의 '백플립'(뒤 공중제비) 연기를 현장에서 지켜본 느낌을 묻자 "예술점수(PCS) 부분에서 가산점을 받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일단 부상 걱정부터 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백플립을 시도하는 선수들을 많이 봤는데, 사실 실패한 적을 본 적은 없다"며 "이상하게 트리플 점프는 실수하는 데 백플립은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고 웃음을 지었다.

이어 "하나의 독립된 기술이 아닌 동작과 동작을 이어주는 역할일 뿐"이라며 "연습도 쉽지 않아서 저는 굳이 리스크를 걸고 싶지 않다"고 손사래를 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93343?sid=104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86 07.06 26,8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7,2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5,5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8,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9,6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129 잡담 지아 골든 스케이트 인텁 떴다 (선곡스포 포함) 4 07.03 632
42128 잡담 시마오 sp공개됨(트악 타노트플 트럿트토) 1 06.28 591
42127 잡담 선곡안뜬 선수들은 언제뜰까? 06.25 245
42126 잡담 해나 팀 결성 피셜 나왔구나 10 06.20 1,635
42125 잡담 와 근데 한여싱 꽉끼네... 1 06.17 916
42124 잡담 그프 배정 나왔다 8 06.16 980
42123 잡담 외우 준형이 연하남이네! 1 06.06 866
42122 잡담 와아 준형이 결혼하나봐 2 06.05 1,096
42121 잡담 빙연 요즘 왤케 돈독 올랐어 승급 개편 된거 웃기네 2 06.05 803
42120 잡담 준환이 올해는 미국 갔단 얘기나 목격담 없었지? 1 06.04 887
42119 잡담 판타지 온 아이스에 성시경????? 1 06.01 801
42118 잡담 미샤 카자흐스탄에서 돈 못받아서 시즌 준비못하고 있다는거 찌라시야 찐이야...? 5 05.28 1,208
42117 잡담 좋아하는 노래중에 피겨 플그로 쓰면 어떨까 궁금한 노래 있었는데 05.27 333
42116 잡담 남자가 여자보다 작은 아댄팀은 ㄹㅇ 처음아닌가 2 05.23 1,304
42115 잡담 ㄹㅇ요새 도파민 미쳤음 1 05.23 1,232
42114 잡담 우노 인터뷰 5 05.22 763
42113 잡담 우노랑 마린이 아댄결성 3 05.22 1,328
42112 잡담 첸 결국 의대 갔네 ㄴㅇㄱ 4 05.20 1,170
42111 잡담 이재근 새 갈라 안무가 차준환이래 4 05.17 1,136
42110 잡담 아니 카오리 결혼했대 7 05.13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