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직관 몇차례 다녀오면서,
지니랑 나무 전 시즌에 비해 쭉 늘어온 게 눈에 보였고...
주그프 1차 동, 유스단체금 등등 거치면서 점점 발전하는게 너무 대견했는데ㅠㅠ
지니랑 나무 표현력도 대회 거칠수록 점점 나아졌단말이지...ㅠㅠ 지니 리댄 표정쓰는 거, 몸 쓰는 거 너무 좋았음
프댄은 딱 그나이대 애들에게서 나는 풋풋함? 청춘? 그런게 온몸으로 느껴져서 너무너무 좋았고...
진짜 아쉽고 맘이 안좋다ㅠㅠㅠㅠ
물론 우리 지니 싱글을 하든, 스케이트 말고 다른 진로를 찾든 잘할 아이인 건 알아 우리 지니는 뭐든 잘할거야
근데 너무 아쉬운 마음도 드네ㅠㅠㅠㅠㅠ
나무는 앞으로도 아댄하는거 같고, 나무도 쭉쭉 성장중이었으니
파트너 잘 구해서 계속 아댄해줬으면 좋겠다...
지니나무 이번시즌에 많이봐서 너무 좋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