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170에 66반정도고 낙낙하고 캐주얼한거 좋아함 착샷은 지금 감기로 상태가 비루해서 생략하고 말로 써볼게
양털더플자켓 - 정말 만족스러운 쇼핑임 프리사이즈인데 많이 여유있고 길이도 낙낙해 무엇보다 촉감이 진짜 좋다 부해보이지않음 귀여움 66사이즈면 아주 낙낙 66반 낙낙 77도 무난하게 편하게 입어질 사이즈야 재질이 부드러워서 그런가 엄마가 욕심내셔서 하나더 사려고했더니 품절 ㅠㅠ

키온스 캐시미어 코트 - 캐시가 11%라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가격이 아주 착해서 그냥 막입자 생각했는데 질감이 넘 좋아 낙낙한 사이즈 산다고 77로 샀어 생각대로 제법 낙낙함 66샀어도 됐겠다 싶긴한데 또 너무커서 어벙한 정도는 아냐 색감이 약간 웜한느낌의 그레이빛인데 예뻐 딱 보자마자 색깔이 미쳤는데 싶더라 울이 70%다보니까 약간 무게감은 있는데 너무 무거워 이건 아니고 보통의 모직코트 정도 따듯하고 예뻐서 이것도 아주만족 이가격에 이 재질 코트라니 대박이잖아 혈육은 검정색으로 샀는데 재질이 약간 달라보여 개인적으로는 검정색보다 이색이 더 에쁨 정사이즈 사면 여유있게 입을 수 있을듯

폭스퍼 더플 구스다운 - 휘뚜루마뚜루 입으려고 구매함 일단 따듯해 에어컨켜고 입었는데 덥더라 ㅋㅋ 귀엽고 낙낙하다 길이도 그렇게 짧지않아서 잘 입을꺼같아 소매쪽에 시보리가 있는것도 맘에 들어 퍼도 부들부들해 아 그리고 충전재 빵빵함

이슈 후드점퍼 - 간절기 동네 마실용 후드에 있는 스트링이 맘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바막으로도 유용할꺼같아 역시 사이즈 낙낙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