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란 브랜드가 최애 브랜드가 될 줄 상상도 못했어
이스트 웨스트도 눈에 아른거리고 르카골도 사고 싶고 ㅠ
어제 셀프 생선으로 사러 갔는데 직원분이 행사 중인 거 알고 오신 거냐고
묻는 거야 7% 에누리 오늘까지라고 ㅋㅋㅋ
속으로 저는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는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롯데카드 할인으로 349만 원인데 327만 원에 사고
상품권 21만 원 받았어...!괜찮게 산거 같아

너무 이쁨 들고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나한테 르시티 미디엄 사이즈 영업하시더라구
걔도 내 위시에 들어옴
너무 만족스러운 생선이야 오래오래 이쁘게 들고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