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베누아 스몰, 팬더 미니 있는데 비슷한 급(?)의 시계가 딱히 생각이 안 나네...
예거 르쿨르트 리베르소 (좀 컸음), 롤렉스는 취향x, 샤넬 j12 지샥느낌..ㅎㅎ 뭔가 내 취향상 오메가 살바엔 발롱블루 살 것 같긴함...
그나마 여자들은 다이아 엄청 박힌 팔찌같은 시계류(...저렴한 표현 미안)를 시계보단 악세사리 용으로 많이 사는 것 같은데 손목둘레가 12센치 언저리인데다 동그란게 안 어울려서 웬만한 시계는 남의 것 훔쳐 찬 느낌이라 영원히 저 두개만 돌려끼고있음ㅜㅜ 이제 슬슬 다른 것도 차고싶은데 아이디어 있는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