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전후인데 원래 악세사리를 아예 안 하는 타입이야
근데 최근 들어서 나이에 따른 스타일링 변화에 편의 상 원피스, 캐주얼 정장, 프렌치 시크 스타일링으로 자주 입게 되더라구...
얼굴형 때문에 셔츠, 브이넥 상의/원피스를 자주 입는 편인데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목 부분이 너무 허전해보이더라... 하필 키 있고 말라서 윗가슴쪽 갈비뼈만 너무 잘 보여서 더 스트레스임...
휘뚜루 마뚜루 문신템 겸 해서 차고 다닐 다이아 목걸이 찾는 중인데 추천해줄 수 있을까?
참고로 나덬 웜쿨, 채도, 명도 다 타는 팔레트 어어어엄청 좁은 여쿨라 라서 실버나 화골+다이아를 생각해야할 것 같고
땀이 많아서 실버는 안 되나 싶기도 한데 그러기엔 ㄹㅇ 쥬얼류는 알못이라...
걍 여기 패방에서 몇 주 째 서칭하고 알음알음 배우고 있는데 비추만 잔뜩 배우고 다이아 목걸이로 생각하게 됨ㅠㅠㅠ
반클 원석류는 오닉스 빼곤 땀 많고 관리 잘 안 하면 비추라고 했구
그라프는 고오급이지만 심플한 다이아 목걸이를 사기엔 굳이..?라고 하던데 맞으려나 근데 그라프는 애초에 패방에 서칭해봐도 언급이 잘 안 되긴 하더라구
쎄뻥도 이쁘긴 한데 알 작은 다이아들 모여있는 걸로 사느니 5부 크기 다이아알 하나 딱 있는 게 훨 낫겠다는 생각도 했어...
사는 김에 그래도 싸구려 말고 나름 퀄 있는 걸로 사고 싶어서 저렇게 명품 브랜드들부터 봤는데 오... 역시 가격이 꽤 있어서 좀 고민되긴 하더라
반클, 부쉐론, 그라프 이런 애들이 아니여도 나름 퀄 좋고 가격대 괜찮은 중간급 브랜드들도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