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에 클래쉬드링 화골 사이즈 없어서 오더해놓고
한달 조금 넘어서 찾으러 오라고 연락와서 주말에 픽업 다녀왔는데
뭐가 하나 더 생겨버렸어..ㅎ..ㅎㅎㅎㅎ


산토스 팔찌 스몰 옐골도 구매했어...ㅋㅋㅋㅋ
인상 전에 먼가를 하나 더 들이고 싶다고는 생각했는데
마침 또 재고가 있고 이쁘고 해서 🙄
원래 트리니티 이어링 스몰 보고있었는데
클래식이랑 비교해서 껴보니
얼굴이 커서 그런지ㅎ 스몰은 티도 안나버려서 🥲🥲
클래식은 예산 초과라 다음 위시로 남겨두고
레이어드용 산토스 스몰 사왔어!
사실 베이직한 디자인이라 까르띠에 티가 잘 안나지만
실물 착용해보니까 ㄹㅇ 반짝임이 다르더라
바로 이거 주세여 하고 사고옴 ㅎ...



https://img.theqoo.net/ksbebf
체인이 좀 남는데 이렇게 달랑거리게 차는게 매력이라고 셀러님이 그러시드라고 첨엔 좀 신경쓰였는데 며칠되니 적응되더라
움짤은 반짝임을 담고 싶었는데 잘 안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넘 만족스러운 지름이야 삶이 지칠때마다 손을 내려다 보고있어 ㅋㅋㅋ
이제 당분간은 자제하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