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보다 더 화사한 파스텔톤이야
외국브랜드가 이렇게 실물보다 더 칙칙하게(?) 찍더라
몸에 착 붙는데 그렇다고 좀 야해보일 정도로 붙진 않아서 넘 좋아
색이 여러개인데 매장에 있던 다른 두 사람도
다른 색깔들 거울보고 몸에 대보고 있더라고ㅋㅋㅋ
아 그리고 등파임이 없어!!!야호
등드름있어서 이게 너무 좋았음
얘나 망고 같은 외국브랜드는 등을 훤히 드러내는 원피스가 많아서
매장에서 앞모습보고 잡았다가 ㅋㅋㅋㅋ등보고 기겁해서 다시 옷걸이 걸어놓는 일이 많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