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게 스카프 선물할 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적어봄
우선 큰 정사각형 스카프는 취향이 아니라서 얇고 긴 스카프를 봤음
면세점에서 본거라 일반 매장과 상황이 다를수있다는걸 감안해줘
1. 에르메스
트윌리가 젤 유명한만큼 진짜 트윌리 색이 다양해서 볼맛이 있더라
근데 트윌리가 길이가 짧은편. 목에 한번 두르고 묶으면 끝나는 길이
목을 다 감싸주지 못하고 목 아래쪽에 장식으로 묶어야 할것 처럼 되어서 패스함
2. 디올
색감이 밝은게 많았음
여기는 다이아몬드 형의 스카프가 있던데 그거 괜찮았지만 색이 하얀색뿐이라 구매하지 못함
미차도 여름이라 밝은색 부분이 너무 많아서 취향이 아니었음
3. 구찌
딱 엄마가 원하던 어두우면서 포인트 색이 있고 길이가 좋았음
목에 두번정도 둘러서 목을 감쌀 수 있고 묶를 수 있는 다들 원하는 길이임
면세점이라 그리 디자인이 다양하지 않은 단점
4. 프라다
스카프에 그닥 힘을 안주는듯
사선이 들어간 디자인이라 패턴 하나 있는게 끝이었음
매장에 들어와 있는게 그닥 없었고 색도 그리 이쁘지 않았음
5. 루이비통
면세점에서 씨가 마름 ㅋㅋㅋ
제일 맘에든 패턴이 있었지만 그 디자인의 방도가 없어서 결국 매보지 못했다...
일반 매장에서 봤는데 길이감도 길고 다른데보다 약간 넓고 루이비통 로고 잔뜩 들어가서 아주 맘에 들어하셨다 ㅋㅋ
결론 : 루이비통 일반 매장에서 방도 38만원으로 구매해드림 ㅋㅋ
내가 본 날짜는 1480원 환율이라 일반 매장과 1만원도 차이가 나지 않고 물건도 없어서 그냥 일반매장에서 구매했다
모든 브랜드가 거의 30후반~40만원 중반대였고 길이도 에르메스빼곤 거의 비슷했음
여름맞이 선물 하고픈 덬들에게 내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