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부터 한동안 명품 붐이었고 다들 미우미우 셀린 르메르 하나씩은 있고 그랬잖아
크로아상백 국민템되고 미우미우 헤어핀 유행하고 셀린 로고 벨트 대히트하고 다른 건 아녀도 지갑만큼은 샤넬을 쓴다거나...
근데 2년 전쯤부터 콰이어트 럭셔리 유행하면서 더로우 유행하고 그 다음엔 디브로 유행 넘어가면서
명품 찾는 분위기가 덜해진듯? 로고플레이 뙇 내가명품이다 뙇 같은 디자인은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도 들고...
주얼리쪽은 여전히 강세 같은데 패션 쪽은 힙스터들도 명품 덜 찾고 덜 걸치는 분위기가 된 것 같은데 덬들은 어떻게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