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는 어느샌가 실버가 많아지고...
무난하게 끼다보니 실버만 사게 된다...?
1. 컬러
근데 실버 자꾸 변색되기도 하고 금값도 있으니 작년쯤부터 돈 조금 써서 주얼리를 사보고 싶어졌는데 뭘 살지 모르겠어
평소 착용하는 게 실버가 많으니까 화골 쪽으로 사는 게 나으려나,..?
2. 금 종류
대충대충 쓰기는 해도 나름 물건 험하게 다루는 편은 아니거든, 14k가 그래도 덜 손상된다는 걸 보긴 했는데 입문을 14를 하는 게 나은지 그냥 사는 김에 18을 하는 게 나은지도 고민이야
디자인은 그냥 좀 보고 사는 게 낫지 싶긴 한데 온라인몰도 ㄱㅊ은 곳 있으면 추천해줘도 좋구,,,
심플한 류를 주로 좋아하는 거 같아,
썩 페미닌한 스타일은 아니라..@_@
낼 모레 서른인데 넘 또 유치한 거 사는 건 아닌 거 같구,
골든듀는 이제 넘 비싸고..
ost 같은 데에서 파는 14k는 뭔가 막 눈에는 안 들어오고..
스톤헨지나 디디에두보를 가보나?
가격으론 금은방이 메리트는 있을 거 같은데
14k면 40 정도면 목걸이 살 만하려남...
시세랑 이런 거를 잘 모르니 어렵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