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쯤?엄마가 첫취업 기념으로 사줬었는데 기억조작인지 분명 처음엔 완전 반딱반딱 까진 아니라도 그래도 은은하게 광 예쁘게 돌고 만졌을때도 안퍽퍽했던거같은디
너무 작아서 수납 똥이라 옷장에 처박아놨다가 이번에 이사때문에 짐정리 하면서 오랜만에 꺼내봤는데 왤케 매트하고 퍽퍽하지ㅠㅠ
그냥 눈으로 봐도 회끼도는 퍽퍽한 블랙임...손으로 만졌을때도 매트하고 퍽퍽함
샤넬 캐비어 원래 시간 지나면 매트해져...?
너무 작아서 수납 똥이라 옷장에 처박아놨다가 이번에 이사때문에 짐정리 하면서 오랜만에 꺼내봤는데 왤케 매트하고 퍽퍽하지ㅠㅠ
그냥 눈으로 봐도 회끼도는 퍽퍽한 블랙임...손으로 만졌을때도 매트하고 퍽퍽함
샤넬 캐비어 원래 시간 지나면 매트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