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전체 대기인원 6~70% 정도는 이미 서있는 거 같았음 발사이즈 250이라 신발 종류는 많이 없었고 발레리나는 두개? 정도 봤는데 발등이 너무 껴서 포기 ㅠㅠ 구두나 샌들 종류는 좀 있었는데 카멜색이랑 흰색이 대부분이고 어두운 색은 거의 없었어 시어링 부츠는 계속 갖다놓는 건지 끝까지 많이 있었고 내가 발볼이랑 발등이 있는 편이라 255도 봤는데 샌들이랑 부츠 말고는 없었어 ㅇㅇ
원하는 거 건지려면 진짜 1시간 반은 일찍 가서 줄 서야 살 수 있겠더라 인기 있는 아이템들은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고민한다고 들고 다녀서 다시 매대로 안와....
원래 런던 로퍼 사려고 간 거였는데 끝까지 못봐서 플랫슈즈 담아놨다가 마지막 1분에 누가 놓고 간 거 겨우 건짐 ㅋㅋㅋㅋ 로마 12도 사고 싶었는데 실버랑 흰색만 있고 흰색은 오염이 심해서 포기 ㅠㅠ 
원하는 거 건지려면 진짜 1시간 반은 일찍 가서 줄 서야 살 수 있겠더라 인기 있는 아이템들은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고민한다고 들고 다녀서 다시 매대로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