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시간대에 쌈닭이 한명 계심..
40대? 정도 되는 여자분이신데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엄청 커
키도크고 인상도 사나우셔서 본능적으로 피해다녔는데
일주일에 한번은 꼭 다른 사람이랑 싸우고있음
별일 아닌것들에 싸우는데
샤워실에서 할머니가 자기 치고갔다고 싸우고
드라이기 존에 죽치고 엄청 큰 소리로 맨날 수다떨거든?
그래서 다른 아주머니가 다 하셨으면 비키라고 했다고 싸우고..ㅋ
나랑은 같은반도 아니라 상관없지만
그냥 탈의실 샤워실에서 마주칠때마다 뭔가 피곤해
목소리가 너무커서 어떤날은 머리안말리고 집에감
진짜 드라이기 부족한데 꼭 거기서서 겁나 크게 떠들어 ㅋㅋㅋ
근데 다들 쌈닭인거 아니까 이제 뭐라고도 안함
그냥 절이 싫은 중이 떠나기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