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 강습 화목 자수 였다가
월수금강습이 뺑뺑이위주에 인원이 너무 많아서 디테일, 교정쪽으로 좀 부족한 생각이 들어서 화목도 강습을 듣게됨..
나의 이런 수영열정을 본 가족이 본인도 수영 배워보겠다 선언!
근데 진짜 물에 한번도 안떠보고 겁도 많아서 한달만 같이 다녀달라 부탁해서.. 화목 저녁강습도 추가..
그래도 화목 저녁강습은 한달만이니까 ㅎㅎ…
진짜 다행인게 화목 아침강습은 교정드릴위주라 체력적으로 손실이 적어서ㅋㅋㅋ 만약 저녁강습 너무 힘들면 자유수영으로 돌릴생각도 하고있긴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