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수때마다 처음보는 어르신들이나 젊은 아저씨들이
자세 어떻게 해보라고 꽤 많이 말해주는데
내가 너무 못해서 그런가??ㅠㅠ
열심히는 하는데 안타까워서??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말걸기 쉬운 인상이라...?
피드백이 기분나쁘진 않는데 이유가 궁금해 ㅋㅋㅋ
오늘도 첨보는 아저씨한테
접영 자세 어떻게 해보라 소리 듣고 왔거든
한번 피드백 듣고 연습하다가 좀있다가 또 얘기해주셨는데
계속 보고계셨나 싶어서 좀 부끄러워 ㅋㅋㅋㅋ
가드선생님도 자수때 피드백 많이 해주시는데
여긴 친해서 나 강습때 한것도 기억했다가
어떻게 해보라고 말해주셔서 도움 많이 받았어 ㅋㅋㅋ
근데 일년 내내 첨보는 사람들도 피드백을 많이 해주길래
그냥 종목 특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