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말까가 강습을 안간다는거지 수영장을 안간다는건 아니야
안가면 강습 다음타임에 자유수영이나 갈까 싶어지는..
뭔가 안가고싶은 이유가 나는 무릎수술하고 무릎이 안좋아서 평영 못하는데 평영 비중이 좀 많고 여기 연수반인데 이 반에 있으면 안될 실력의 사람들이 있어서 내가 1번으로 가면 마지막으로 가는 사람이 느리니까 밀려. 그러다가 먼저 가라고하는데 그러면 나도 호흡 끊겨서 짜증나고..
그리고 오리발 쓰는날 안쓰는날이 나눠져있는게 아니라 걍 매일 들고가서안쓰다가 쓰다가 이래서 좀 싫은것도 있고..
지금 출장나와서 원래 다니던곳 못다니고 출장온곳 근처 수영장 등록해서 다니는데, 같은 반 수강생들 수준도 그렇고 수영장이 짧은것도 그렇고 좀 맘에 안드네ㅠ 유일하게 맘에드는건 강습 듣는날 아닌날에 자유수영 무료인거?
원래 다니던곳은 50m에 거기서도 연수반이었는데 ㄹㅇ 걍 뭐 없이 인터벌 ㅈㄴ 조져서 오리발 안끼면 1500-1700, 끼면 2000-2300까지도 하는데 여기는 25m에 하루에 많이 해봐야 1000도 안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