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으면 2개월차인데
원래 선생님 외부일정으로 지난주 한번, 이번주 한번 이렇게 두 번 다 다른 선생님 오셨거든
첫번째 선생님은 몸에 힘빼는 거 알려주셨고
두번째 선생님은 자유형에서 어깨 돌리는거? 알려주셨는데
이것만 해도 자유형 너무 쉽다면서 (근데 그게 안돼요 ^_ㅠ)
원래 선생님은 발차기 위주로 연습을 많이 하라 하셨거든
사실 아직도 ㅠㅠ 자유형 25m 한번에 못가는데
선생님마다 다 다른 방식으로 알려주니까 약간 혼란스러운데
아직 기초의 기초도 안되는데 뭔가 영법의 어떤 포인트를 알려주시니까 내가 소화를 못헤사 더 어렵게 느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그래서 처음으로 수업이 재미없었어
근데 나보다 오래 배우신 회원들은 임시로 오신 선생님들 잘 가르치시는 것 같다고 영법이 훨씬 쉬워졌다고 하시는데
이것 역시 아직 내가 기초가 한참 모자라서 그런거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