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물량 있으면서 조금씩 풀어서 사람들 새벽부터 줄서있게 만드는것도 그렇고 가격은 끝없이 올리고 그런데 막상 수영장에서 사람들 입고있는거보면 버블때문에 수영복 얼룩덜룩하고 안감도 솔직히 밝은색 겉감이라도 컬러 맞추면서 안비치게 할수있는데 죽어도 안맞춰주더라 밝은색 수영복들 입수컬러 죽는거 뻔히 알면서 버건디 네이비 이런거 넣는이유가 뭐임 이제 디자인 특이하고 예쁜 브랜드들, 편하게 잘 만드는 곳 많아졌는데 언제까지 배짱장사할건지 모르겠음 나도 나이키가 없는건아님 뉴비때는 사모음ㅋㅋ 근데 이제 사야겠다는 메리트를 못느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