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에 한번 호흡 이런거 하거나
어려운 드릴하면
숨 엄청 차는데
이때마다
화장실 넘 가고시퍼 ..
실제로도 강습 중에 몇번 도망침
이러다 실수할까봐 더 의식하게 돼서
빨리 요의가 찾아오는 거 같기도 하고..
일부러 1시간 전부터는 수분 섭취도 안하고
직전에 화장실도 갔다오고
마인드 컨트롤도 노력하는데
스트레스다 ㅠㅠㅠㅠㅠ
걍 걍습 말고 자수만 할까봐 강습 중엔 눈치 보여서 ㅠ
오늘 자수하는데 자체적으로 숨차는 드릴로 해봤더니
1시간 동안 화장실 두 번 가게 된 나를 보고
더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음 ㅋㅋ